처음에 취업캠프를 한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나완 상관 없는 일인 줄만 알았습니다.
경주에 도착해서 일정대로 강사님들의 수업을 듣고 이력서와 자소서를 피드백 받았는데 이런 경험은 해보지 않아서 너무 힘들고 집에만 가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날에 모의 면접을 보고 나서야 '내가 여기서 많은 것을 배우고 가는 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모의 면접이라는 것을 처음 경험해 보았는데 처음 시작할때는 너무 떨리고 무섭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허둥지둥 거렸지만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면접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떨칠 수 있었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더 활성화 되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잊지 못할 1박 2일이 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