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솔직히 4학년이지만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저는 부딪치기 무섭고 겁도 났습니다.
첫째 날 자기소개서 피드백을 하는데 선생님께서 "한 줄을 넘어가기 힘들구만!" 이라고 하시면서
피드백 해주셨던게 머리 속에 아주 기억이 남습니다.
내가 많이 부족하고 이렇게 하면 안 되는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여러 사람들이 많은 준비를 하고 노력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서 늦었지만 지금부터라고 차근차근 준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이라서 너무 어렵고 막막하지만 피하지만 말고 꼭 해야 되는 일이기 때문에 부족한 자기소개서이지만 계속 써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둘째 날 모의면접을 하는 시간에도 정말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기억도 안 났습니다,
하지만 아주 기본적인 것도 안 되어 있다는 것은 알았습니다.
정말 두렵지만 이런 기회를 여러 번 가져본다면 저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좋은 기회가 온다면 참여하고 싶고 발전되는 나를 보고 싶습니다.
선생님들 ~~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