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보시는 저학년(?) 여러분 꼭 참여하세요 !!!
취업캠프라 하면 준비되어 있는 사람이 가는 것 이라 생각했는데 다녀오고 나서 이런 제 생각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취업캠프는 준비하기 위해 가는 것 "
친구 없이 혼자 가는 것에 걱정했었는데 친구 없이 혼자 가서 새로운 친구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다녀오기전에 수많은 생각 (주로 모의면접에 대한 부담감) 을 했는데요
다녀오니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더 많이 참여했을 텐 데 라는 생각이 드네요
후회 하지 않도록 기회가 오면 꼭 잡겠습니다 ->> 현재 학교에서 열리는 세미나 참석은 물론, 취업캠프 신청 대기 중 에 있습니다 ^^
취업 캠프에서 아쉬웠던 점 딱 하나
1박 2일 여정이 너무 빠듯했어요
다음엔 주변 경치를 감상할 시간 +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어울릴 시간 도 주어졌으면 좋겠네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