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은 길었지만 8번의 인턴활동을 끝내니 벌써 가을 문턱에 와 있네요.
갈 때 마다 각 선생님들의 활동에서 배운 것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방학을 맞이한 첫주는 학생들의 참여도가 너무 저조해 좀 씁쓸했습니다.
차라리 한 주는 활동을 쉬는게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하지만 모든 선생님들은 성의 있게 하셨고 학생들도 재미있어 하는 것을 보니
나도 다음에 좀 더 철저히 준비해서 잘 해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보람있는 활동~
국화가 피기시작하는 걸 보니 가을의 문턱에 오긴 왔나봅니다.^.^ |